청년 시절 열열히 사랑하고 존경했던 국민대통령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박옥재 댓글 0건 조회 1,517회 작성일 21-09-18 20:26

본문

왜 우리나라는 이런 대통령님에게 그렇게 홀대 했을까?

시대적인 아픔이자 역사의 아이러니기도 합니다. 

대통령님의 우렁찬 대중을 향한 연설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국민을 그렇게도 존경하고 사랑했던 대통령님으로 저는 기억합니다.

호남의 자랑이기도 하구요!!

대통령님이 걸은 발걸음 한걸음 한걸음이 우리의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우리도 청년 김대중을 본받아 우리나라와 세계와 열방을 향해 나아가야 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2건 1 페이지
추모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2 09YDD0 7 01-21
91 김하은 146 11-22
90 김유리 228 08-30
89 조예아 598 08-28
88 김지미 804 07-17
87 송하원 734 07-14
86 하유지 767 07-01
85 김수연 612 06-02
84 박건미 659 05-07
83 양소은 690 03-30
82 김미연 727 03-09
81 임저다 726 03-05
80 김지연 693 03-05
79 김다아 687 03-05
78 신미저 724 02-25